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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직장인은 어떻게 120억 자산가가 되었나 (강용수 1부)

by 코콩 2021.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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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직장인은 어떻게 120억 자산가가 되었나 (강용수 1부)

 

 

[120억 자산가의 월 현금흐름은 얼마나 나올까?]

120억 자산가라하지만, 부채를 포함한 비용이다. 사실 서울에 건물 하나면 100억이 넘는다.

시골에서 중소기업 다니는 사람이 이렇게 된 것에 사람들이 찾아주시는 것 같다.

사실 나에게 현금흐름이 자랑거리지, 총 자산액은 중요하지 않다. 현금흐름은 월 6천만원 정도다.

120억에 대해 포커스를 맞출 필요는 없다. 물론 거기서 지출이 나가겠지만 현금 소득이 크다.

 

 

[120억 자산가가 3년만에 50억 만든 현실적인 방법은?]

40살이 70억 -> 3년뒤 43살 120억인데 3년만에 50억을 만들었는게 가능한 것인지?

투기나 갭투자로 생각하는 오해하는 분들이 많다. 수익형 자산을 더 많이 사다보니까, 사업+수익형 부동산으로 만들었다.

사업체를 운영하다보니, 세금을 많이 낸다. 부채비율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레 전체 자산이 높아졌다.

수익형 부동산에서 얻는게 월 6천만원.

현재 운영하는 수익형 부동산의 종류는 주거형, 원룸형 다세대 건물, 생활형 숙박시설, 태양광 발전소도 운영하고 있다.

 

 

[결국 월급만으로 부자가 될 수 없는 이유?]

제로베이스에서 부터 시작했다. 직장생활을 19살에 시작했다.

대학교는 야간대학을 나오고 직장생활을 지금까지 해왔다. 첫달 월급이 92년도 32만원이었다. 결혼할때쯤에 250만원 정도가 되었다.

월급으로 부자가 되기엔 어려운 세상이다. 직장생활을 오래하다보니 위기감, 리스크를 더욱 느꼈다.

근로 자산으로만 살지 못할거라는 불안함이 더 공부하게 해주었다. 대기업, 공무원 같이 좋은 상황에는 환경이 좋다 보니,

겨울이 올것을 생각하지 못하는 것 같다. 청약통장을 뒤져서 당첨되어 나오는데, 5층 당첨, 2500만원에 팔라고 바로 잡는 아줌마가 있었다.

기쁘긴했지만,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마음이 씁쓸했다. 5년 저축해야되는 돈을 청약 당첨 한번으로 얻을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한민국은 내가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버는 세상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었다.(현타가 왔다)

나는 멍청한 사람인가? 왜 여태껏 몰랐던거지? 하고 생각했다. 회사를 열심히 다니고 그 기술을 열심히 익혀서 그 분야가 최고가 되는게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구나를 깨닫고 딜레마 같은게 왔다. 나만 지금까지 바보같이 살았구나 생각했다.

멍청하게 살면 거지 꼴 못 면하겠다고 생각해서 그 다음부터 행동하게 되었다. 내가 할려고 하면 바뀐다.

내가 기다리고 관망할때는 법이 안바뀐다. 내가 실제 투자하려고 할때 법이 바뀐다. 누구나 그렇다.

그리고 꼭 내가 막차를 타는 것이라 그런다. 프리미엄이 2500만원에서 800만원이 되었다.

내돈이 있던 것도 아닌데, 마치 잃은것처럼 그때 팔걸하고 생각 했다.

집사람과 함께 아파트 입주 사전점검에서 하자체크를 안하고, 집사람은 거기로 이사할 것을 생각했다.

아내한테 조용히 우리는 이 집을 들어갈 수 없다고 말했다. 우리 거기를 들어가면 대출을 9900만원 받아야 한다고 했다.

이자만 해도, 한달 50만원 하루에 2만원짜리 잠을 자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월 130만원을 받아서 1년치를 한꺼번에 받았다. 이 것이 우연치않게 첫번째 재테크로 시작하게 되었다.

들어갈 자신이 없었고, 내집은 작을 수록 좋다라는 원칙이 이때 만들어졌다.

이렇게 종잣돈은 실질적으로 제로베이스였다. 그러면서 아내의 스트레스가 시작 되었다.

세입자가 나가면 새집을 청소해주고, 우리는 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이 불만이였다.

징검다리로 미리 28평 아파트를 사서 월세를 받았다.

아내가 폭발하는 시점이,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할때였다. 집사람을 설득하고, 임대아파트에서 미리 사놓은 아파트로 이사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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